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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 몇살까지? 타임지 표지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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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사주간지 타임 21일자 최신호가 ‘애착 육아’ 주제를 다루면서 26살의 젊은 주부 제이미 린네 그루멧이 세살 난 아들에게 젖을 물리는 모습을 표지에 실었다. 애착 육아는 부모와 아이가 모유 수유 등으로 함께 시간을 보내며 정신적 유대를 꾀하는 양육 방식이다. 로스앤젤레스에 사는 그루멧은 “나도 6살까지 엄마 젖을 먹고 자랐다. 이게 생물학적으로 정상적이란 걸 알아야 한다”며 모델로 나선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나 미 언론 및 독자는 지나치게 선정적이라며 불쾌한 반응을 보였다.

타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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