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여욱환과 연극 배우 홍예나가 3일 오후 서울 대학로 아트원씨어터에서 열린 연극 '극적인 하룻밤' 프레스콜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여욱환은 지난해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고 도주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바 있다.
연극 '극적인 하룻밤'은 사랑에 배신당한 여자와 다시는 사랑을 믿지 않을 남자가 하룻밤을 보내면서 육체적인 관계를 넘어 서서히 서로의 빈 가슴을 채워나가는 과정으로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공연된다.
/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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