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말부터 7월초 영국에서 열린 와딩턴·리아트·판보러 에어쇼 등에서 활약한 공군 ‘블랙이글’ 특수비행팀이 지난 1일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린 ‘국민과 함께하는 블랙이글 에어쇼’ 행사에서 곡예비행을 선보이고 있다.
1967년 F-51 무스탕 전투기 4대로 시작한 ‘블랙이글스’ 공군 특수비행팀은 2010년 5월부터 최신예 고등훈련기 T-50B를 도입해 운용중이며, 지난 8월에는 비행단의 이름을 ‘블랙이글’로 통일했다.
조병욱 기자 brightw@segye.com
사진=공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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