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가 럭셔리 브랜드의 경쟁자 BMW를 견제하기 위해 새로운 소형 럭셔리 차를 내놓는다.
14일(현지시각) 외신은 메르세데스벤츠가 이달 말 열리는 상해모터쇼에서 새로운 럭셔리 소형 SUV ‘GLA’ 를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고 전했다.
통신은 벤츠가 BMW의 미니를 견제하기 위해 새로운 소형차들을 선보이는 것이며 가격은 2만 유로 (약3000만원) 쯤일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벤츠가 선보이는 GLA 250 모델은 7단 변속기와 4륜 구동을 탑재했으며 최고출력은 211마력일 것으로 전해졌다.
이다일 기자 aut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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