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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칸에 나타난 초췌한 모습의 키아누 리브스 |
20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 등에 따르면 영화제가 열린 프랑스 칸의 요트장에 등장한 리브스는 배가 나오고, 턱에 살이 붙은 모습이다. 얼굴에는 피곤함이 묻어있고, 면도도 깨끗이 되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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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10월 키아누 리스브의 모습 |
이진경 기자 ljin@segye.com
사진출처=스플래시 픽처, 데일리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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