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국방부에 따르면 북한은 이날 오전 KN-02(지대지)로 추정되는 단거리 발사체 1발을 발사했다. 해당 발사체는 강원도 원산 부근에서 발사됐으며 약 120km가량 날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군 당국은 북한이 재차 한반도에 긴장을 조성하려는 것으로 보고 있으며 청와대도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북한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 동안 총 5발의 단거리 발사체를 발사했다.
김동환 인턴기자 kimcharr@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월드컵 흥행 ‘빨간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8/128/20260608518137.jpg
)
![[조남규칼럼] “정치는 국민보다 半步만 앞서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8/128/20260608518122.jpg
)
![[기자가만난세상] ‘재선거’와 ‘부정선거’는 다르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8/128/20260608518112.jpg
)
![[김태웅의역사산책] 소설가 한용운을 아십니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8/128/2026060851797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