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탑 니엘이 최근 화제가 된 S양 스캔들 심경을 밝혔다.
니엘은 26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맘마미아'에 출연해 소속사 사장인 앤디의 발언으로 불거진 S양 스캔들에 대해 "데뷔 후 첫 스캔들이라 당황스러웠고 오해가 많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니엘의 어머니는 "니엘이 자기 때문에 본의아니게 피해입는 사람도 있는데 어떻게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우울해했다. 가슴이 딱 막히는데 뭐라고 말할 수 없었다"며 힘들어하는 아들을 지켜본 답답함을 전했다.
한편 앞서 신화 앤디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니엘이 JYP에 소속된 S양으로부터 대시를 받았다"고 폭로해 논란이 됐다.
뉴스팀 news@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월드컵 흥행 ‘빨간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8/128/20260608518137.jpg
)
![[조남규칼럼] “정치는 국민보다 半步만 앞서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8/128/20260608518122.jpg
)
![[기자가만난세상] ‘재선거’와 ‘부정선거’는 다르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8/128/20260608518112.jpg
)
![[김태웅의역사산책] 소설가 한용운을 아십니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8/128/2026060851797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