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영은 최근 트위터 프로필 사진을 화영과 찍은 사진으로 변경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 마주본 채 포크를 들고 장난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
효영은 "쭈꾸미 먹자. 이번엔 먹으러 가야지"라는 걸스데이 지해의 트위터 멘션에 "그래 언니. 나 매운 거 먹으면서 스트레스 풀었잖아. 화영이랑 가자. 사랑해 고마워. 모두 소중해"라는 글을 남겨 동생을 살뜰히 챙겼다.
한편 30일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김광수 대표는 화영의 팀 퇴출을 공식 발표했다. 이후 화영이 "진실 없는 사실들"이라는 짤막한 심경을 남긴 이후 왕따설 진위에 대한 논란이 거세지자 소속사 측이 화영의 돌출행동을 문제삼아 여론은 더욱 악화됐다.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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