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용걸] 왜 로스웰인가?

<% response.redirect "http://blog.segye.com/icykarl/136409" %>지상에서 37Km떨어진 공중에서 낙하하는 도전이 미국 뉴멕시코주 로스웰에서 진행되고 있다. 오스트리아출신 펠릭스 바움가르트너(43)가 열기구를 타고 올라가 낙하하는 것이다. 

성공하면 처음으로 낙하산음속돌파 기록을 세우게 된다. 열기구는 이륙한뒤 고도가 높아지면서 기압이 감소함에 따라 기구안의 헬륨가스가 팽창해 더 높이 올라간다. 지금까지 최고 낙하 기록은 31.332Km였다.

도전에 나선 스카이다이버는 아폴로 11호처럼 생긴 캡슐을 타고 올라가 자유낙하할 계획이다. 목표는 음속돌파이다. 3시간 올라가 10분만에 내려오는 도전이다. 낙하시작뒤 35초만에 초음속으로 낙하하게 된다. 그 높이에서는 자유낙하를 저지하는 공기가 없기 때문이다. 음속으로 1분간 떨어지게 된다. 모두 5분 35초이상 떨어지다가 1500m높이에서 낙하산을 펼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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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 31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