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제57회 신문의 날 표어 공모합니다

한국신문협회·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한국기자협회는 제57회 신문의 날을 맞아 표어를 공모합니다. 이번 공모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공모부문:제57회 신문의 날 표어

▲응모기간:2013년 1월 1일(화)∼2013년 2월 28일(목)

▲출품요령:공모신청서 작성 후, 우편 또는 팩스 접수(신청서는 한국신문협회 홈페이지(www.presskorea.or.kr)에서 다운받아 사용)

▲출품작수:2점 이내

▲규격:표어 20자 이내

▲제출 및 문의처:한국신문협회

(100-745)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 프레스센터 13층 1302호

(Tel:02-733-2251/2, Fax:02-720-3291)

※응모 소재 및 시상내역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신문협회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신문협회·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한국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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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성용은 21일(한국시간) 영국 헐시티의 KC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2015시즌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 헐시티와의 원정 경기에서 전반 15분에 팀 선제골의 주인공이 됐다.

    이날 기성용의 골에는 운이 따랐다. 존조 셸비의 중거리슛이 기성용의 몸에 맞고 굴절되면서 그대로 골로 연결된 것이다.

    선발로 출전한 기성용은 3일 퀸스파크 레인저스를 상대로 시즌 2호 골을 넣은 이후 18일 만에 시즌 세 번째 골을 기록했다.

    그는 8월16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시즌 개막 전에서 첫 골을 넣은 바 있다.

    기성용의 득점으로 스완지시티는 전반 23분 현재 헐시티에 1-0으로 앞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