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습니다] '워낭소리 감독·제작자 분쟁' 관련 기사

세계닷컴은 2012년 7월 13일 “‘워낭소리’ 감독 300만 흥행신화, 내겐 남은 것 없어”와 “워낭소리 감독·제작자 분쟁, 아직 안 끝났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이에 대해 ‘워낭소리’ 제작사 스튜디오 느림보의 고영재 대표는 “워낭소리의 흥행 이후 워낭소리에 출연한 할아버지의 가족들을 배려하지 않거나, 공정하지 못한 수익 분배로 가족들의 사이를 찢어 놓거나, 가족들을 상대로 직접적인 로열티 장사를 한 사실이 없다”고 밝혀왔기에 이를 바로잡습니다.

또한 고영재 대표는 “이충렬 감독에게 이미 29억2000만원을 배분했고, 사실상 2.5대7.5로 분배했다는 것은 이충렬 감독의 일방적인 주장이며, 양측의 날인한 계약서의 내용보다 오히려 초과수익배분을 했으며, 전체 수익금이 아닌 각자의 수익분배금에서 독자적으로 독립영화에 기부하자는 이충렬 감독의 요청을 받아들였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따라서 각자의 수익분배금 중의 일부를 일방적으로 기부한 적도 없으며, 이충렬 감독에게 부가 판권을 포기하도록 한 적도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곰팡이 얼룩진 집에서 죽음 맞이한 13세 소녀
  • 호주의 열세 살 소녀가 곰팡이와 진드기 등으로 얼룩진 집에서 고통스러운 죽음을 맞이한 가운데 보건당국이 조금만 더 관심을 기울였다면 살았을 수도 있다는 보고서가 나와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지난 23일(현지시간) 호주 데일리텔레그래..
  • '수지 화보 논란' 사진작가 "악플러 고소"
  • 미쓰에이 수지(사진)의 화보집이 롤리타(소아성애)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화보를 찍은 오선혜 작가가 악플러를 상대로 고소장을 접수했다.오 작가는 23일 자신의 SNS에 고소인 의사 확인 안내문의 사진을 게재하고 오늘 고소장을 접수했다. 저작권 침..
  • 이재은, 7년간 엄마와 연락 끊고 지낸 사연
  • 배우 이재은(아래 사진 오른쪽)이 어머니와 7년간 연락을 끊고 지냈던 사연이 공개된다.아역배우로 데뷔해 올해로 34년차가 된 이재은은 EBS 1TV 리얼극장 행복을 통해 집안의 가장 노릇을 해야 했던 어린 시절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재은은 방송에서사..
  • '돈 대신 꿈' 황재균, 스플릿 계약까지 감수했다
  • 황재균(30)은 2016시즌이 끝나자마자 미국 플로리다로 건너갔다.따뜻한 그곳에서 몸 상태를 끌어올린 황재균은 20여개 메이저리그 구단 관계자들이 보는 앞에서 쇼케이스까지 펼쳤다.피로감이 극에 달했을 시점이었다. 황재균은 2015시즌이 끝난 뒤 야구..
  • '최순실 패러디' 김희진 "배구연맹이 제안"
  • 현장에서는 큰 박수를 받았던 김희진(26IBK기업은행)의 최순실 패러디가 온라인에서 논쟁을 불렀다. 김희진은 22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NH농협 2016-2017 V리그 올스타전에서 선글라스를 머리에 얹고 태블릿PC를 드는 패러디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