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습니다] '워낭소리 감독·제작자 분쟁' 관련 기사

세계닷컴은 2012년 7월 13일 “‘워낭소리’ 감독 300만 흥행신화, 내겐 남은 것 없어”와 “워낭소리 감독·제작자 분쟁, 아직 안 끝났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이에 대해 ‘워낭소리’ 제작사 스튜디오 느림보의 고영재 대표는 “워낭소리의 흥행 이후 워낭소리에 출연한 할아버지의 가족들을 배려하지 않거나, 공정하지 못한 수익 분배로 가족들의 사이를 찢어 놓거나, 가족들을 상대로 직접적인 로열티 장사를 한 사실이 없다”고 밝혀왔기에 이를 바로잡습니다.

또한 고영재 대표는 “이충렬 감독에게 이미 29억2000만원을 배분했고, 사실상 2.5대7.5로 분배했다는 것은 이충렬 감독의 일방적인 주장이며, 양측의 날인한 계약서의 내용보다 오히려 초과수익배분을 했으며, 전체 수익금이 아닌 각자의 수익분배금에서 독자적으로 독립영화에 기부하자는 이충렬 감독의 요청을 받아들였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따라서 각자의 수익분배금 중의 일부를 일방적으로 기부한 적도 없으며, 이충렬 감독에게 부가 판권을 포기하도록 한 적도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실밥 푸니 상처가 '쩍'···산모 재입원 대소동
  • 누구나 한 번쯤 수술 중 각성에 대해 생각해본 적 있을 것이다. 말 그대로 수술 중 마취가 깨 자신의 수술 장면을 눈으로 지켜보는 일 말이다. 상상은 하지만 실제로 일어나서는 안 되는 아주 끔찍한 사고다.그런데 비슷한 일이 잉글랜드 햄프셔 주에 사..
  • 황석정, 신지훈에 "남자로서 욕정을···"
  • 배우 황석정이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그녀의 19금 발언이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지난달 21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JTBC 빌딩에서는 예능 프로그램 엄마가 보고 있다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신지훈은 당시 자리에서 나이 많은 출연진들..
  • 유승준 안하느니만 못한 사죄···의혹만 남아
  • 배우 유승준이 입국금지 이후 13년 만에 사죄에 나섰지만, 여론은 여전히 싸늘하기만 하다. 지난 19일 아프리카TV를 통해 그의 인터뷰가 생중계된 이후, 오히려 각종 의혹이 불거지며 안 하느니만 못한 결과를 낳고 있다.그 중에서도 가장 논란이 되는..
  • 류현진 "2년전에도 관절와순 찢어져, 수술 망설였으나 결단"
  • 왼쪽어깨 관절와순(어깨와 팔관절을 연결하는 고리형태 부분) 부분파열 수술을 받은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 왼손투수 류현진(28)은 22일(현지시간) 2년전에도 관절와순이 찢어진 것을 알았다면서 처음 수술을 망설였으나 이렇게 갈 수 없다고 판단 결단..
  • 박지성, 11월에 아빠 된다···태명은 '만두'
  • 축구 국가대표 출신 박지성(34)이 11월에 아빠가 된다.22일 박지성은 자신이 이사장으로 있는 JS 파운데이션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저희 부부에게 만두가 생겼습니다. 만두는 11월에 태어날 저희 아이의 태명입니다라고 밝혔다.박지성은 지난해 7월 김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