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습니다] '워낭소리 감독·제작자 분쟁' 관련 기사

세계닷컴은 2012년 7월 13일 “‘워낭소리’ 감독 300만 흥행신화, 내겐 남은 것 없어”와 “워낭소리 감독·제작자 분쟁, 아직 안 끝났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이에 대해 ‘워낭소리’ 제작사 스튜디오 느림보의 고영재 대표는 “워낭소리의 흥행 이후 워낭소리에 출연한 할아버지의 가족들을 배려하지 않거나, 공정하지 못한 수익 분배로 가족들의 사이를 찢어 놓거나, 가족들을 상대로 직접적인 로열티 장사를 한 사실이 없다”고 밝혀왔기에 이를 바로잡습니다.

또한 고영재 대표는 “이충렬 감독에게 이미 29억2000만원을 배분했고, 사실상 2.5대7.5로 분배했다는 것은 이충렬 감독의 일방적인 주장이며, 양측의 날인한 계약서의 내용보다 오히려 초과수익배분을 했으며, 전체 수익금이 아닌 각자의 수익분배금에서 독자적으로 독립영화에 기부하자는 이충렬 감독의 요청을 받아들였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따라서 각자의 수익분배금 중의 일부를 일방적으로 기부한 적도 없으며, 이충렬 감독에게 부가 판권을 포기하도록 한 적도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웃이 휘두른 10cm 칼에 눈찔린 남성
  • 이웃 주민이 휘두른 칼에 얼굴을 찔린 러시아 남성이 가해자를 고소했다.지난 3일(현지시간) 러시아 시베리안타임스 등 외신들에 따르면 옴스크에 사는 아스카 스마굴로프(25)는 지난해 여름, 이웃에 사는 예브게니 로시코프(27)와 말다툼이 붙었다.당시..
  • 신혜선 "강동원과 키스, 아무것도 몰랐다"
  • KBS2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 출연하는 신인배우 신혜선은 요즘 강동원 키스녀로 온라인상에 유명세를 타고 있다.지난 3일 개봉해 일주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한 흥행작 검사외전(감독 이일형)에서 지구당 경리 역으로 출연,강동원과의 진..
  • 전지현, 결혼 4년 만에 득남···축하 세례
  • 배우 전지현(35)이10일 득남했다.이날 한 매체는전지현이 이날 새벽 서울의 모 산부인과에서 첫 아들을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무사히 아들을 출산한 것에 대해 전지현본인은 물론 가족들이 크게 기뻐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전지현은 2012년 4월13일..
  • 오승환, 11일 미국 출국 "헬로, 세인트루이스"
  •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오승환(34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11일 훈련을 위해 미국 플로리다로 떠난다.오승환의 에이전시인 스포츠인텔리전스그룹은 10일 오승환이 1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국내 팬들에게인사를 드리고 미국 플로리다로 향한다고 밝혔..
  • "류현진·푸이그, 다저스가 도약 원하는 7인"
  • 미국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는 왼손 선발 류현진(27)의 완벽한 복귀를 간절하게 기원한다. 마에다 겐타, 알렉스 우드 등 대체 자원을 영입했지만 여전히 다저스가 그리는 최상의 시나리오는 류현진 복귀다. MLB닷컴은 10일(이하 한국시간) 다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