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습니다] '워낭소리 감독·제작자 분쟁' 관련 기사

세계닷컴은 2012년 7월 13일 “‘워낭소리’ 감독 300만 흥행신화, 내겐 남은 것 없어”와 “워낭소리 감독·제작자 분쟁, 아직 안 끝났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이에 대해 ‘워낭소리’ 제작사 스튜디오 느림보의 고영재 대표는 “워낭소리의 흥행 이후 워낭소리에 출연한 할아버지의 가족들을 배려하지 않거나, 공정하지 못한 수익 분배로 가족들의 사이를 찢어 놓거나, 가족들을 상대로 직접적인 로열티 장사를 한 사실이 없다”고 밝혀왔기에 이를 바로잡습니다.

또한 고영재 대표는 “이충렬 감독에게 이미 29억2000만원을 배분했고, 사실상 2.5대7.5로 분배했다는 것은 이충렬 감독의 일방적인 주장이며, 양측의 날인한 계약서의 내용보다 오히려 초과수익배분을 했으며, 전체 수익금이 아닌 각자의 수익분배금에서 독자적으로 독립영화에 기부하자는 이충렬 감독의 요청을 받아들였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따라서 각자의 수익분배금 중의 일부를 일방적으로 기부한 적도 없으며, 이충렬 감독에게 부가 판권을 포기하도록 한 적도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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