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표 여신 스타일로 멋쟁이 되는 법

우리 아이 신학기 멋 내기 공식 ②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는 신학기. 하루쯤 처음 만나는 친구들에게 기억에 남는 헤어스타일로 등교하는 것도 신나는 일. 물론 너무 튀는 스타일은 금물임을 명심하자. 자연스러우면서도 멋스러운 여신처럼 우리 아이 머리를 꾸며보자. 준오헤어 이대2호점 공유한 헤어디자이너와 함께 여신 스타일링 법을 익혀보자.

# 옆으로 땋아 뒤로 내려 묶는 스타일
양쪽 옆머리를 늘어뜨리듯 땋아 뒤쪽으로 묶는 스타일. 늘어뜨리는 느낌은 여신의 멋을 풍긴다. 사랑스러운 스타일로 원피스와 매치하면 잘 어울린다. 옆쪽 머리를 땋을 때 느슨하게 땋아 옆으로 펴듯 머리에 붙여 연출하면 더 멋스럽다. 



① 전체 머리카락에 살짝 웨이브를 주듯 정돈해준다.

② 앞머리에 중간 가르마를 타고 양쪽 머리카락을 옆으로 땋아 끝 부분을 고무줄로 묶는다.

③ 땋은 머리카락을 제외하고 나머지 머리카락을 뒤쪽 아랫부분에 묶는다.

④ 옆으로 땋은 머리를 한쪽부터 뒤쪽에 묶은 머리 뿌리부분에 돌려 말아준 다음 실 핀으로 고정한다. 다른 쪽 머리도 말아서 실 핀으로 고정한다.

⑤ 잔머리를 스프레이형 에센스나 왁스로 정돈해준다.

# 아이 머리카락 건강하게 묶는 법
아이 머리카락을 묶을 때는 너무 세게 묶지 않도록 한다. 모근을 보호하는 일이 중요하기 때문. 단단히 묶으면 머리카락을 잡아당기게 돼 모근이 상할 수 있다. 자칫 아이가 성장해서 머리카락 숱이 적어질 수 있다. 특히 앞 머리카락까지 바짝 당겨 묶는 일명 ‘올백 머리’를 자주 하는 것은 앞머리 헤어라인을 망가뜨릴 수 있다. 세게 묶지 말고, 앞 머리카락까지 묶는 일은 될수있으면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사진: 임준형 스튜디오모멘토, 헤어 연출: 공유한 디자이너 준오헤어 이대2호점, 모델: 서윤 어린이

김성숙 기자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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