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송혜교 지켜…'그겨울' 최고의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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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냥 아들을 죽게 해주시면 안 될까요'
  • 그냥 우리 아들을 죽게 해주시면 안 되겠습니까중국 허난(河南) 성에 사는 정정(35)은 침대에 누운 아들 슝 준위(1)만 보면 가슴이 타들어 간다. 세상이 어떤 곳인지도 알기 전부터 병원 신세를 지는 아들의 모습이 너무 처량해서다.사고는 지난달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