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배우 황정민-유준상-윤제문, '상남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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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음도 갈라놓지 못한 노부부의 '약속'
  • 잘 지내세요. 내 사랑, 살아가는 동안 항상 당신을 사랑할게요.사랑의 맹세는 끝내 깨지지 않았다. 68년간 해로한 미국의 90대 노부부가 같은 날 손을 잡고 세상을 떠났다.영화 같은 사연의 주인공은 미국 캘리포니아에 살던 플로이드 하트위그(90)와 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