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국방부에 따르면 북한은 이날 오전 KN-02(지대지)로 추정되는 단거리 발사체 1발을 발사했다. 해당 발사체는 강원도 원산 부근에서 발사됐으며 약 120km가량 날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군 당국은 북한이 재차 한반도에 긴장을 조성하려는 것으로 보고 있으며 청와대도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북한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 동안 총 5발의 단거리 발사체를 발사했다.
김동환 인턴기자 kimcharr@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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