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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운데)와 원유철 원내대표(왼쪽)가 4일 국회에서 주요당직자회의 시작 전 황진하 사무총장의 ‘김일성 대표’ 발언을 언급하며 같이 웃고 있다. 황 총장은 지난 1일과 3일 당 회의에서 김 대표를 ‘김일성 대표’로 부르는 실수를 했다.

이재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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