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의 소환조사를 받은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최측근인 박준호(49) 전 경남기업 홍보담당 상무는 (로비와 관련된) 비밀 장부는 없다고 밝혔다. 또 회유전화, 금품로비 목격, 증거은폐 등 각종 의혹들을 모두 부인했다.박 전 상무는 예정보다 2시간 가량 늦은 21일 낮 12시25분 검찰에 출석, 조사를 받
중앙대 재단 이사장인 박용성 두산중공업 회장이 21일 최근 중앙대와 관련해 빚어진 사태에 책임을 지고 이사장과 회장, 대한체육회 명예회장 등 모든 직책에서 물러났다. 박 이사장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최근 중앙대와 관련해 빚어진 사태에 대해
자동차
  • 국산·수입차 연비 상하위 10위는
  • 내 차 연비는 다른 자동차와 비교해 어느 정도 수준일까. 세단이든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든, 국산차든 수입차든 통상 소비자가 구입할 때 갖…
라이프
세계TV

문화행사

글로벌미디어

  • '삼성 효과' 평택 부동산시장 들썩
  • 삼성전자가 경기 평택에서 대규모 투자에 나서면서 현지 부동산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삼성전자는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 산업단지에 건설 중…
  • 바닷바람에 춤추는 '노란 봄'
  • 다랑논은 바닷가 가파른 산비탈을 깎아 만든 논이다. 그 척박한 땅에 심은 노란 유채꽃이 바닷바람에 넘실거린다.얼마 전 한 케이블TV에서 인기리에…
스포츠월드
더보기
종교신문
더보기
  • “템플스테이, 불교 발전 성과 NO ”
  • 불교는 2002년부터 불교를 체험하는 템플스테이 사업을 성공적으로 전개해 왔지만 종교 인구의 증가에서는 거의 성과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 4월 21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