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큰딸 실종 신고를 하지 않고 작은딸도 학교에 보내지 않는 어머니가 경찰에 구속됐다.경남 고성경찰서는 두 딸을 교육적으로 방임한 혐의(아동복지법위반)로 박모(42)씨를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현재 박 씨의 큰 딸(12)은 실종됐고 작은 딸(9)은 학교에 갈 나이가 지났지만 미취학 상태다.특히 박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와 이에 맞서는 박근혜정부의 개성공단 전면중단 조치로 인해 남북관계가 악화일로를 걸으면서 두 달앞으로 다가온 413 총선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관심이 쏠린다. 야권에서는 이번 정세를 놓고 북풍(北風)전략으로 의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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