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던 지난 13일 서울의 한 고사장. 3교시 영어 듣기 방송에 집중하고 있던 최모(20)씨의 귀에 휴대폰 진동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듣기 평가가 진행되고 있던 탓에 진동 소리에 신경쓰지 않으려 했지만 소용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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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 22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