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해수부 기자실에서 박경철 세월호 배상 및 보상 지원단장이 세월호 배보상 심의위원회 1차 회의 결과를 브리핑하고 있다.세월호 참사 피해 배상 및 보상 작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현재 예비비를 재원으로 지급되는 세월호 사고 피해 배상금은 인적손해 1300억원, 유류오염화물손해
조건만남으로 만난 14세 여중생을 목 졸라 살해한 뒤 도망갔던 김모(37)씨가 상습범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1일 서울 관악경찰서는 여중생 A(14) 양의 목을 졸라 살해한 뒤 달아났다가 지난달 29일 검거된 김씨를 조사한 결과 같은달 11일과 17일 같은 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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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1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