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대 4학년이 술에 취해 남의 가방을 뒤졌다가 퇴학당했다. 법원은 즉심에서 '죄질이 비교적 가볍다'며 선고유예로 선처했으나 경찰대는 품위를 손상시켰다며 졸업을 10개월 남겨놓은 4학년생의 옷을 벗겼다.25일 경찰대에 따르면 경찰대 4학년 A(22)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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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산·수입차 연비 상하위 10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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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미술전람회(이하 국전)에서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한 작품이 한자리에 모인다.울산문화예술회관은 개관 20주년을 기념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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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교, 기독교, 천주교, 원불교 등 4대 종단이 여성가족부(장관 김희정이하 여가부)와 함께혼례문화 개선과 가족 가치 확산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 4월 25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