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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애니 집에서 자다가 흉터생겨”('비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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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5-11-29 13:19:39 수정 : 2025-11-29 14:27:57
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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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집에서 얼굴에 흉터 생긴 이서진. SBS

이서진이 애니집에서 자다가 흉터 생긴 일화가 공개됐다.

 

28일 방송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비서진(비서진)’에서 올데이프로젝트의 매니저를 맡은 이서진의 일과가 그려졌다.

 

멤버 애니는 우찬에게 “제리님(이서진)의 얼굴에 흉터 있는 거 알아?”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내가 맨날 너한테 얘기하잖아. 우리 집에서 잠들면 그냥 아빠 소파에서 자라고. 그거를 진짜 하다가 소파에서 떨어지셨다”라고 설명했다.

 

상처의 이유를 알게 된 우찬은 “오마이갓. 그걸 진짜로 실천하는 분이 계셨구나”라며 신기해했다.

이서진이 얼굴에 흉터 생긴 이유. SBS

이서진은 “(애니) 엄마는 출장으로 안계셔서 아빠랑 둘이 술 먹다 잤다”며 아침에 일어났더니 애니 아빠가 “형.. 얼굴 왜 이래..?”라고 말했다고 상황을 묘사했다. 당시 어렸던 애니는 “오! 피난다!”라고 했다며 덧붙였다.

 

그는 “애니 엄마는 내가 초등학생 때부터 알았다”고, “애니 아빠는 대학생 때 고등학생이었던 애니 아빠를 알게 됐다”고 인연을 밝혔다.

 

애니는 이명희 신세계 총괄회장의 외손녀로 애니家는 신세계그룹 계열 가문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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