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애가 여유로운 일상을 즐겼다.
그는 6일 소셜미디어에 "날씨가 좋아서 괜히 기분까지 좋아졌던 날"이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희애는 차에서 내리고 있다.
그는 선글라스를 소화했다.
김희애는 캐주얼룩을 입었다.
그는 미소지었다.
한편 김희애는 지난 3일 첫방송한 KBS 다큐멘터리 '성물' 내레이션을 맡았다.
그는 지난 1996년 결혼해 두 아들을 얻었다.
<뉴시스>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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