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중석 국립과학수사연구원장이 25일 오전 서울 양천구 신월동 국과수 서울분원에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사인 감정결과를 브리핑하고 있다.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 사망 사건의 초동 대처 부실로 비난을 받는 경찰이 증거물 관리에도 허술했던 것으로 드러났다.유병언 변사사건 수사본부는
730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여야 후보들이 26일 마지막 주말유세전에 들어간 가운데 서울 동작을에 출마한 새누리당 나경원 후보와 야권 단일화후보 정의당 노회찬, 진보정당 단일후보 노동당 김종철 후보가 각각 표심잡기 행보에 나섰다. 새누리당 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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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 26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