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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종로·송파 빌딩 판다 배우 하정우가 소유하고 있는 서울 종로구와 송파구의 건물 2채를 매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부동산 업계 등에 따르면, 하정우는 서울 종로구 관철동에 있는 빌딩과 송파구 방이동에 있는 빌딩 매각을 시도 중이다. 지하철 1호선 종각역 피아노거리 인근에 있는 관철동 빌딩은 95억원 가량에 매각을 논의 중인 거로 알려졌다. 하정우는 이 건물을 2018년 12월 81억원에 매입했었다. 대지 78.7㎡에 연면적 467.2㎡ 지상 7층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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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원, '엉뽕' 논란에 "인증하겠다" 배우 엄지원이 드레스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가 엉뽕(엉덩이뽕)을 넣었다는 의심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엄지원 Umjeewon'에는 '남친 공개하고 싶은 엄지원 최신 근황 | 엉뽕 논란, 독수리5형제, 대상, 급발진(?) 성격, 명예 영국인에게 영어 잡도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엄지원은 "엉뽕 관련 댓글을 봤다. 그런데 미안하다. 엉뽕이 아니라서 미안하다"고 말하며 웃었다. 그는 "열심히 운동하고 있다"며 엉뽕을 넣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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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인중 축소 수술 후 "바람 샌다" 방송인 이지혜가 인중 축소술 후 얼굴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이지혜 기절한 "57세 조혜련" 남편과 신혼처럼 사는 재혼 성공한 이유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에서 조혜련은 이지혜를 보자마자 "여기(인중)가 많이 올라갔다. 바람은 안 들어오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혜는 "조금 샌다"고 답했다. 최여진이 "언니 예뻐졌다"고 하자 이지혜는 "(인중을) 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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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글로벌 아티스트’ 2위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사진)와 그룹 세븐틴이 국제음반산업협회(IFPI)가 발표하는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Global Artist Chart)’에 각각 4년, 5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18일(현지시간) IFPI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와 세븐틴은 ‘2025년 글로벌 아티스트 차트’에서 2위와 14위를 차지했다. IFPI는 매년 전 세계 실물 음반 판매량,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스트리밍 수치 등을 합산해 ‘톱 20’까지 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