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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 책임 어디까지”…하영 논란이 던진 친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를 둘러싼 친일 의혹 논란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14일 대중문화계에 따르면 하영의 소속사는 처음 증조부의 친일 의혹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지만, 이후 1916년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서 안상호의 이름이 확인됐다며 초기 대응이 성급했다고 사과했다. 하영도 지난 12일 자필 사과문을 통해 “가족에게 전해 들은 이야기로 증조부의 삶을 단편적으로만 알고 있었다”며 “그런 상태에서 증조부의 이야기를 가족의 자랑처럼 -
'황정민 스토킹 혐의' 女 SNS 사라졌다 배우 황정민의 사생활 의혹을 제기해 온 여성 A씨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이 돌연 접속 불가능한 상태가 됐다. 검찰이 A씨에게 벌금 1000만원을 구형한 지 이틀 만이다. 13일 연예계에 따르면 A씨가 황정민과 관련한 주장을 이어오던 SNS 계정은 현재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다. 다만 A씨가 직접 계정을 삭제하거나 비활성화했는지, SNS 운영사가 계정에 조치를 내린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A씨는 최근 해당 SNS를 통해 황정민과 사적인 관계였 -
샤이니 온유, ‘주사 이모’ 관련 경찰 조사 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가 이른바 ‘주사 이모’로 불리는 무면허 의료행위자에게 시술을 받은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가운데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온유 소속사 그리핀엔터테인먼트는 12일 입장문을 통해 “지난해 12월 입장문을 통해 밝힌 바와 같이 온유는 과거 지인의 소개로 한 병원을 방문해 피부 관리 목적의 진료를 받은 사실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당시 온유는 해당 인물을 의사 또는 병원 소속 의료 관련자로 인식하고 있었으며, 의료 면허나 -
BTS 뷔, 2년 반 전부터 청력 이상 고백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2년 반 전부터 청력 이상을 겪고 있으며 꾸준히 치료를 받고 있다고 고백했다. 뷔는 12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정국과 함께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자신의 건강 상태를 솔직하게 밝혔다. 이날 뷔는 “아미 분들에게 한 번도 이야기를 드리지 않았지만 귀가 안 좋아진 지 2년 반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쪽 귀가 100 정도 들린다면 여기는 30밖에 안 들린다”며 한쪽 귀의 청력이 크게 저하된 상태라고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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