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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간 소송 위자료 3000만원”…‘합숙 맞 SBS 연애 예능 프로그램에서 출연자 한 명의 과거 이력이 논란이 되면서 제작진이 긴급 편집 조치에 나섰다. 해당 출연자는 과거 상간 소송 판결이 있었던 인물로 지목됐으며, 이 사실은 JTBC ‘사건반장’을 통해 공개됐다.20일 ‘사건반장’에는 40대 여성 A씨가 출연해 “남편의 불륜 상대였던 여성 B씨가 현재 연애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고 제보했다. A씨는 과거 이혼 소송과 상간자 소송을 병합해 진행해 승소했으며, 남편과 B씨에게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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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급 미모에 실력까지” 류시원 19살 1972년생으로 올해 53세인 배우 류시원은 1991년 TV광고의 단역 모델로 활동하다 1994년 KBS 특채 탤런트로 방송에 입문했다. 그가 처음 얼굴을 선보인 드라마는 지금도 회자되는 김민종, 손지창, 이정재, 우희진 주연의 KBS2 드라마 ‘느낌’을 통해서였다. 데뷔작인 ‘느낌’에서 그는 주인공들의 친구 중 한 명인 조연 ‘강동욱’역을 맡아 준수한 외모와 젠틀한 이미지로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드라마 ‘창공’, ‘사랑할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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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소아암 병동에 3천만원 쾌척 세브란스병원은 방송인 이수지 씨가 중증 소아·청소년 환자들을 위해 3000만원을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씨는 수년 전 한 소아암 환아를 만나며 세브란스병원과 인연을 맺었다. 항암치료를 받던 환아의 보호자가 이 씨의 개그를 따라 하는 자녀의 모습을 촬영해 보낸 것이 시작이었다. 영상을 본 이 씨는 장난감을 사서 병원을 찾았고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환아를 만나며 웃음을 줬다. 이후 환아가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지만, 아픈 아이들에게 웃음을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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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는 무슨 소주” 임성근 아내의 과거 반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로 화제를 모은 임성근 셰프가 과거 수 차례에 걸친 음주운전 적발 사실을 고백해 논란이 된 가운데, 과거 그의 아내가 술을 마시려는 그에게 보인 반응이 화제다.19일 연예계에 따르면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임짱 임성근 아내가 술 이야기에 유독 예민했던 이유'라는 게시물이 게재됐다. 이 게시물에는 임 셰프가 2023년 6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번데기탕 레시피' 영상 일부가 담겼다. 영상 속 임성근이 "술을 부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