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먼저, 그리고 끝까지 - 세계일보 -
-
아이유·이종석, 4년 만에 결별…"좋은 동료 가수 아이유(이지은, 33)와 배우 이종석(37)이 결별했다. 아이유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0일 연합뉴스에 "두 사람이 결별했다"고 밝혔다.이종석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도 "결별한 것이 맞다"며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2012년 SBS 음악 방송 '생방송 인기가요' MC로 처음 인연을 맺었다. 연예계 동료로 지내던 두 사람은 2022년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종석은 같은 해 'MBC 연기대상'에서 드라
-
BTS ‘스윔’ 표절 주장 나왔지만… 원고 방탄소년단(BTS) 정규 5집 ‘아리랑’의 타이틀곡 ‘스윔’(SWIM)이 미국에서 저작권 침해 소송에 휘말렸다. 원고 측은 전문가 분석을 근거로 표절이 명백하다고 주장했지만, 해당 전문가는 과거 기각된 유사 표절 소송에서도 원고 측에 참여했다가 일부 분석의 근거가 충분하지 않다는 법원의 지적을 받은 전력이 있다. 빌보드는 9일(현지시간) 스티브 쿠퍼, 존 샌들러, 그레이린 존슨 등 작곡가 3명이 BTS의 ‘스윔’이 자신들이 만든 동명의 데모곡과
-
‘토털 이클립스 오브 더 하트’ 가수 보니 팝 명곡 ‘토털 이클립스 오브 더 하트’, ‘홀딩 아웃 포 어 히어로’, '잇츠 어 하트에이크’ 등을 부른 영국 웨일스 출신 가수 보니 타일러가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10일 BBC 방송 등에 따르면 타일러의 공식 웹사이트는 현지시간 9일 "보니의 가족과 팀은 간밤에 보니가 포르투갈의 병원에서 세상을 떠났음을 슬픔 속에 발표한다"는 공지를 올렸다. 타일러는 지난 5월 포르투갈에서 응급 장 수술을 받은 이후 혼수상태에 빠졌다. 지난달에는 타
-
BTS ‘스윔’, 美 작곡가 3인 표절 소송 방탄소년단(BTS·사진) 5집 ‘아리랑’(ARIRANG)의 타이틀곡 ‘스윔’(SWIM)이 무명 작곡가들의 곡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미국 음악 전문지 빌보드는 9일(현지시간) 작곡가 스티브 쿠퍼, 존 샌들러, 그레이린 존슨 3명이 BTS의 ‘스윔’과 자신들의 동명 데모곡에 상당한 유사성이 있다며 전날 저작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고소장에 따르면 이들은 하이브와 하이브 아메리카, 빅히트 뮤직은 물론 밴드 원 리퍼블릭 멤버였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