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네팔 홍수로 고립된 국민 10명생명위협 없지만 구조엔 시간 법전·도면·약사 가운 버렸다…박성웅·남궁민·주현미가 증명한 반전 이력의 힘 차량에 키스 자국이 3400개…인도 남성이 경찰에서 벌금 낸 사연 김동률, 데뷔 후 첫 ‘오케스트라 없는 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