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스 '첫 출근' 늦어지는 韓 청년들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간다 20일 아침 최저 ‘-17도’ 낮에도 ‘덜덜’… 종일 영하권 "커피 한 잔이 독 됐다" 20년 쓴 보온병의 비극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17일 향년 40세로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