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그램은 지역에 따라 현지차량비 등이 지원될 예정이어서 알뜰하고 저렴한 체험여행을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농촌전통테마마을로 떠나는 내일로 DAY 기차여행은 농촌진흥청의 ‘푸른 농촌 희망찾기’ 운동과 코레일의 기차 타기 운동인 글로리(철도를 열망하는 녹색생활, Green Life of Railway Yearning) 운동이 만나 탄생했다.
경주 전통체험여행은 7월부터 8월까지 매주 수·토요일 부전역에서 출발해 조선시대 성리학자 회재 이언적 선생이 공부하던 독랑당, 옥산서원 등 문화유적이 산재한 경주 안강 세심마을과 마을전체가 국가지정문화재인 양동마을에서 역사탐방, 전통 헬스, 활쏘기 등의 체험을 할 수 있다.
이상혁기자 nex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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