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 앙헬 코르도바 보건장관은 이같이 밝히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의심 환자들 가운데 1천명 이상이 퇴원했다고 밝혔다.
멕시코에서 지난 13일 처음으로 발견된 돼지 인플루엔자는 현재 멕시코 내 17개주(州)로 번진 상태다.
이에 따라 멕시코 정부는 수도 멕시코시티를 포함, 3개 주의 모든 학교에 휴교령을 내리고 감염이 의심되는 환자를 모두 격리토록 하는 등의 비상 대책을 가동 중이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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