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L씨는 지난해 8월부터 모두 7차례에 걸쳐 성북구 일대 주택가에서 여성이 혼자 있는 집에 창문 등을 통해 침입한 후 성폭행하거나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L씨는 테이프나 수건 등으로 피해 여성의 손을 묶어 두고 범행했으며 집안을 뒤져 현금이나 여성들의 속옷을 가지고 달아나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
L씨는 "직장과 가정 생활은 원만했다. 성욕 때문에 이성을 잃었고 다른 동기는 없었다"고 진술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아스트라’가 연 AGI 시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8/128/20260908517350.jpg
)
![[데스크의 눈] 용산공원 개발 논란에 부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0/128/20260120517898.jpg
)
![[이종호칼럼] 변화에 강한 ‘플랫폼형 인재’를 키우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8/128/20260908517321.jpg
)
![[안보윤의어느날] 오래되고 익숙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8/128/2026090851729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