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L씨는 지난해 8월부터 모두 7차례에 걸쳐 성북구 일대 주택가에서 여성이 혼자 있는 집에 창문 등을 통해 침입한 후 성폭행하거나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L씨는 테이프나 수건 등으로 피해 여성의 손을 묶어 두고 범행했으며 집안을 뒤져 현금이나 여성들의 속옷을 가지고 달아나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
L씨는 "직장과 가정 생활은 원만했다. 성욕 때문에 이성을 잃었고 다른 동기는 없었다"고 진술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예고된 폐해 ‘전경(前警) 예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4/128/20260804523749.jpg
)
![[데스크의눈] 경제논리 앞세운 교부금 개편론 유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4/128/20260414521104.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걷는 사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1/128/20260721521967.jpg
)
![[오늘의시선] 42.5도의 경고, 폭염 안전기준 다시 세워야 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4/128/20260804519206.jpg
)








![안유진, 일상도 화보 같네…튜브톱 입고 상큼 미모 폭발 [N샷]](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2/300/2026080250577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