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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봄’, 적수 없는 흥행 질주…400만 관객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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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3-12-03 08:51:23 수정 : 2023-12-03 15: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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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영화 ‘서울의 봄’이 마침내 400만 고지를 넘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일 오전 12시 14분 기준 ‘서울의 봄’은 누적 관객수 425만 3188명을 기록했다. 

 

‘서울의 봄’은 지난 2일 하루에만 약 70만 관객을 동원해 압도적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또 개봉 4일째 100만, 개봉 6일째 200만, 개봉 10일째 300만, 개봉 12일째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연일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캡처

 

지난달 22일 개봉한 '서울의 봄'은 이로써 개봉 12일 만에 손익분기점 (460만) 돌파를 앞두게 됐다. ‘서울의 봄’은 ‘범죄도시’, ‘밀수’에 이어 올해 개봉한 국내 영화 개봉작 흥행 TOP3에 올랐다. 

 

‘서울의 봄’은 1979년 12월 12일 신군부 세력이 수도 서울에서 벌인 군사반란을 막기 위한 9시간을 담은 작품이다. 신군부 전두광(황정민) 보안사령관과 이태신(정우성) 수도경비사령관의 이야기를 그렸다. 


최윤정 기자 mary170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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