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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퇴출' 다니엘, 입 연다…오늘 라이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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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6-01-12 13:23:04 수정 : 2026-01-12 13: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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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에서 퇴출된 다니엘이 개인 소셜 미디어 개설과 함께 첫 라이브 소통을 예고했다.

 

다니엘은 1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포 도즈 후 웨이티드(for those who waited) 12 Jan. 7PM"이라고 적힌 이미지를 올렸다.

 

뉴진스 다니엘. 뉴시스

다니엘은 이렇게 예고한 해당 라이브를 통해 그간 근황과 안부 등을 전한다.

 

어도어와 분쟁에 대해선 따로 언급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다니엘이 최근 개설한 소셜 미디어 계정은 이날 오전 10시 기준 팔로워수가 23만명을 넘겼다. 해당 계정은 다니엘의 친언니인 가수 다니엘 마쉬를 유일하게 팔로우한 상태다.

 

뉴진스 다섯 멤버는 지난해 신뢰 파탄을 이유로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하지만 법원은 이들 주장을 하나도 받아들이지 않았고, 어도어와 전속계약이 유효하다고 판결했다. 즉 어도어와 뉴진스 멤버 건 전속계약이 2029년 7월31일까지 유효함을 재확인했다.

 

이후 뉴진스 다섯 멤버 중 해린, 혜인이 먼저 어도어에 복귀했다. 지난달 29일 하니도 어도어 복귀를 결정했다. 이들 셋은 전속계약에 대한 존중을 확인했다. 민지는 어도어는 대화 중이다.

 

어도어는 다만 앞선 분쟁을 초래했다며 다니엘에겐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어도어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게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과 관련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다니엘을 상대로 약 431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다니엘과 그의 가족, 뉴진스 총괄 프로듀서였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이번 소송을 제기했다.

 

다니엘 측은 해당 소송과 관련 담당 법률대리인을 선임하고 법원에 소송 위임장을 제출했다. 법무법인 화우가 법률 대리인을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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