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사진)가 자발적으로 재활원에 입소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스피어스는 지난달 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벤투라 카운티에서 비정상적인 고속 주행을 하다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은 당시 스피어스가 약물 또는 음주의 영향을 받는 상태에서 운전했다고 밝혔다. 스피어스는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잘못을 시인했다. 벤투라 카운티 검찰청은 다음 달 4일 공판 전까지 스피어스에 대한 기소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지인들은 스피어스에 재활원 입소를 권했고, 약물 남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에 동의했다. 스피어스는 ‘베이비 원 모어 타임’, ‘톡식’ 등의 인기곡을 부르며 1990·2000년대 사랑받았던 팝스타다. 큰 인기를 누렸지만 약물 남용 및 불안정한 정신건강 등으로 여러 차례 논란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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