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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호텔서 상의 벗고 복근 공개…힙한 타투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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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미국 라스베가스 호텔에서 잠을 잘 준비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정국은 26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24. 5. 2026 in Las Vegas"라는 글과 함께 브이로그 영상을 올렸다.

 

가수 정국. 정국 SNS 캡처
가수 정국. 정국 SNS 캡처

영상 속 그는 "자야 하는데요, 내일 공연이 있죠. 내일 출발 시간은 3시30분 이었나, 20분이었나. 그렇기 때문에 난 오늘도 늦게 잠든다"며 씻기 위해 화장실로 향했다.

 

그는 거울 앞에서 노래를 흥얼거리며 입고 있던 검은색 상의를 탈의했다.

 

정국은 군살 없는 탄탄한 근육질 몸매와 복근을 드러냈다.

 

그는 오른쪽 팔 전체를 덮은 타투로 힙한 분위기를 뽐냈다.

 

씻고 나온 정국은 호텔방 침대에 앉아 비디오 게임을 했다.

 

그는 편안한 차림의 검은색 민소매를 입었다.

 

정국은 2013년 그룹 방탄소년단으로 데뷔했다.

 

그는 1997년생으로 올해 29세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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