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비가 '구해줘! 홈즈'를 찾았다.
30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상경인의 시선으로 임장에 나선다.
김숙은 상경 당시를 회상하며 "지방 사람들은 서울 올라간다고 하면 위험한 곳이라고 생각했다"고 회상했다.
비비는 상경 당시를 회상하며 "지하철에서 길 잃어버리면 다시는 지상으로 못 올라오는 줄 알았다"고 했다.
안재현은 "아직도 잊지 못 한다. 압구정에 20살에 왔는데 학동사거리에 킹콩이 건물에 있었다"고 했다.
이어 "근데 그 건물에 아직도 킹콩이 살아있다"고 했다.
또 "동네에 스포츠카들 있고 하하 형 지나가고 있는 걸 봤다. 그때 너무 신기했다"고 했다.
비비는 2019년 데뷔하면서 본격적으로 고향인 창원을 떠나 서울에 터를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뉴시스>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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