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유혜주(37)가 둘째 출산 직후 부친상을 당한 심경을 전했다.
유혜주는 3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쥬라이크'를 통해 "아버지 장례식을 치르고 산후조리원으로 복귀했다"고 밝혔다.
고인은 6년 전 직장암 진단을 받은 후 투병을 이어오다 최근 호스피스 병동에서 별세했다. 유혜주는 "암 진단 이후 온 가족이 모여 많은 시간을 함께했다"며 "서로 용서하고 마음을 나누며 후회 없는 시간을 보냈다"고 돌아봤다.
둘째 아들의 이름은 생전 고인의 뜻에 따라 '유건'으로 지어졌다.
유혜주는 "팬들의 위로가 큰 힘이 됐다"며 "원래 일상으로 돌아가 아이들을 잘 키우며 살아가겠다"고 전했다.
유혜주는 2011년 코미디TV '얼짱시대5'로 얼굴을 알린 후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19일 둘째를 얻은 데 이어 23일 부친상을 당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세우타 사태와 국경 없는 유럽](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2/128/20260802513324.jpg
)
![[특파원리포트] 선박 수로 판단하겠다는 러트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2/128/20260802513313.jpg
)
![[이종호칼럼] AI와 교사는 최고의 교육 파트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2/128/20260802513284.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미국은 왜 이기고도 이기지 못하는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2/128/20260802513296.jpg
)





![안유진, 일상도 화보 같네…튜브톱 입고 상큼 미모 폭발 [N샷]](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02/300/2026080250577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