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유통기한 지난 걸로 내 몸에 ‘유산균’ 만들어”… 박영진·임우일, 극과 극 절약법

관련이슈 이슈플러스

입력 : 수정 :
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

인쇄 메일 url 공유 - +

‘비밀보장’의 인기 코너 ‘국민영수증’이 오랜만에 시청자들을 찾았다. 박영진과 임우일은 재치 있는 절약 명언을 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임우일은 ‘유통기한 지난 걸 먹으며 내 몸에 유산균을 만든다’고 표현하며 자신만의 논리를 펼쳤다.

‘국민영수증’이 오랜만에 시청자들을 찾았다. 박영진과 임우일은 재치 있는 절약 명언을 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임우일은 ‘유통기한 지난 걸 먹으며 내 몸에 유산균을 만든다’고 표현하며 자신만의 논리를 펼쳤다. 비보TV 캡처
‘국민영수증’이 오랜만에 시청자들을 찾았다. 박영진과 임우일은 재치 있는 절약 명언을 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임우일은 ‘유통기한 지난 걸 먹으며 내 몸에 유산균을 만든다’고 표현하며 자신만의 논리를 펼쳤다. 비보TV 캡처

최근 유튜브 채널 ‘비보TV’에 공개된 ‘비밀보장’ 581화에서는 박영진과 임우일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송은이는 “‘국민영수증’안 하냐고 언급하는 분들이 있다”고 전했고, 옆에 있던 김숙도 “할 때가 됐다”고 덧붙이며 ‘국민영수증’ 특집을 진행했다.

 

평소 절약하는 생활로 알려진 두 사람은 각기 다른 방식으로 소비에 접근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박영진은 ‘내가 쓴 걸 기억하는 사람은 나랑 카드사뿐이다’는 명언을 남기면서 소비 습관이 전해지는가 하면, 자신에게 하는 선물도 법을 적용해야 한다는 식의 농담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그에 비해 임우일의 절약법은 독특했다. 그는 ‘유통기한 지난 걸 먹으며 내 몸에 유산균을 만든다’고 표현하며 자신만의 논리를 펼쳤다.

 

엉뚱하면서도 특유의 자신감이 묻어나는 발언에 현장에서는 웃음이 이어졌다. 이에 임우일은 “저는 정말 잔병이 없다”며 “제 안에 면역력이 좋아서 안 아프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의 차이를 지켜본 김숙은 “어록으로 봐서는 박영진이 좀 더 앞서지만 에너지를 봐서는 임우일이 앞서는 거 같다”고 평가했다.

 

한편 해당 코너는 의뢰인의 실제 소비 내역을 살펴본 뒤 잘못된 소비 습관을 짚고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오피니언

포토

장원영, 성숙미 풍기는 근황
  • 장원영, 성숙미 풍기는 근황
  • 김사랑, 어깨 드러낸 채 글래머 몸매 과시…나이 잊은 동안 미모까지
  • 조이, 아름다운 서머퀸
  • 김혜수, 미니스커트에 니삭스 소화한 프레피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