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성유리가 핑클 완전체 활동을 앞두고 체력 관리에 나섰다.
성유리는 28일 소셜미디어에 “체력아 눈치 챙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발레복을 입은 성유리가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핑클이 약 21년 만에 완전체 활동을 예고한 가운데 성유리가 운동에 매진한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젬스톤이앤엠은 지난 21일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 네 멤버가 핑클의 완전체 활동 재개에 뜻을 모으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핑클이 단발성 프로젝트가 아닌 팀 이름을 내걸고 지속적인 활동에 나서는 건 2005년 디지털 싱글 '포에버 핑클(Forever Fin.K.L)' 이후 21년 만이다.
1998년 데뷔한 핑클은 '블루 레인', '내 남자친구에게', '영원한 사랑', '나우' 등의 히트곡을 낸 1세대 걸그룹이다.
<뉴시스>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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