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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참사 4주기 앞두고 추모하는 시민들 [한강로 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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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원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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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이태원참사 4주기를 앞둔 27일 서울 종로구 적선동 별들의 집을 찾은 한 시민이 추모공간을 보고 있다.
이태원참사 4주기를 앞둔 27일 서울 종로구 적선동 별들의 집을 찾은 한 시민이 추모공간을 보고 있다.
이태원참사 4주기를 앞둔 27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에 추모 메모가 붙어 있다.
이태원참사 4주기를 앞둔 27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에 추모 메모가 붙어 있다.
이태원참사 4주기를 앞둔 27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에 추모 메모가 붙어 있다. /2026.10.27 이제원 선임기자
이태원참사 4주기를 앞둔 27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에 추모 메모가 붙어 있다. /2026.10.27 이제원 선임기자
이태원참사 4주기를 앞둔 27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에 국화꽃이 놓여져 있다.
이태원참사 4주기를 앞둔 27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에 국화꽃이 놓여져 있다.
이태원참사 4주기를 앞둔 27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에서 한 시민이 추모 메모를 붙이고 있다.
이태원참사 4주기를 앞둔 27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에서 한 시민이 추모 메모를 붙이고 있다.
이태원참사 4주기를 앞둔 27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에 추모 메모가 붙어 있다
이태원참사 4주기를 앞둔 27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에 추모 메모가 붙어 있다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10·29이태원참사 4주기를 맞아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10·29 이태원참사 시민대책회의’, ‘서울특별시’와 공동으로 희생자를 추모하고 유가족과 피해자를 위로하기 위한 추모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4주기 추모행사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는 ‘시민추모제’와 사전 신청을 통해 참석하는 공식 ‘4주기 기억식’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첫 행사인 시민추모제는 24일 오후 5시 30분 서울광장에서 열리며, 별도 신청 없이 당일 현장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다.

 

이어 참사 당일인 29일에는 오전 10시 29분에는 광화문 북광장에서 ‘4주기 기억식’이 엄수된다. 기억식에는 정부 및 정당 대표, 국회의원, 시민단체, 일반 국민 등 각계각층 1천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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