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은 14일(한국시각)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미셸 오바마 영부인과 두 딸이 원더걸스의 공연을 관람했다. 원더걸스는 그들에게 최고의 쇼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원더걸스는 전날 미국 워싱턴 베리존센터에서 열린 조나스브라더스 전미투어 오프닝 무대에 올랐다. 오바마 대통령의 두 딸 말리아와 사샤는 조나스브라더스의 열혈 팬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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