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려원이 45세에도 소녀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정려원은 9일 소셜미디어에 스포츠웨어 브랜드와 협업한 화보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정려원은 붉은색 바탕에 흰색 꽃무늬로 채워진 미디움 기장의 원피스를 입었다.
단정한 구두 대신 검은색 스니커즈에 루즈 삭스를 매치해 빈티지하면서 소녀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침대에 누운 채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거나 촬영 감독과 이야기 나누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정려원은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드라마 '퍼스트 닥터' 출연을 확정 지었다.
이 드라마에서 배우 김무열과 호흡 맞춘다. 연출은 '참교육'을 만든 홍종찬 감독이 맡았다.
정려원은 1981년생으로 올해 45세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1인당 국민 총소득 4만 달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9/128/20260909521224.jpg
)
![[세계포럼] 끝나지 않은 러시아·일본 전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4/128/20260204518473.jpg
)
![[세계타워] 162조 미래대응기금, 정밀한 설계 짜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128/20260325521162.jpg
)
![[다문화칼럼함께하는세상] 손만 흔드네 !](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9/128/20260909521170.jpg
)








